RNarsis의 다락방|2015년 8월 23일 "객기 넘치는 감독이 새로운 걸 추구한답시고 장르무비 클리셰를 무시하려다 그저 자멸한 괴작인 모양이군. 괜찮아. 난 사실 그런 비틀린 루저 심리, 싫지 않아." "아냐!" "응? 아. 안좋은 의미로 B급 감성이 충만한 태작인 모양이구나. 괜찮아. 그런 건 그 병맛을 까면서 즐기는 수가 있거든!" "아냐." "아니, 어쨌든 간에 포스팅거리는 되잖아? 이 웨이브를 놓치지 말자고 다른 사람을 낚는다거나..." 타앙~ "...죽어라. 영화를 보기 전의 나." 보 지 마 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