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야!라고 하고 싶어도, 곱씹을수록 맞말이라 요샌 평점 크게 신경 안 쓰고 보고 판단하는 것 같다. 근데 또 아예 무시 못하는 게 막상 관람하면 10개 중 8개 정도는 평점에 공감하게 되는 듯. 사실, 내가 재밌으면 끝이긴 해요. 남 눈치 보는 게 옛날보다 더 심해지고 어딜 가나 진영 갈라치기 심한 세상이고 너무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것도 문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는 자기 소신대로 사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 최애 별 거 없죠 , 나한테 좋음 그게 최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