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goldbug132|2017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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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goldbug132|2017년 6월 29일

영화는 다소 거칠고 철없는 텍사스 남자의 성장기와 제약회사들의 만행을 폭로하는 영화다.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은 엄청난 흡입력으로 끌어들인다. 그런 흡입력에는 두 배우의 존재가 크다.두 배우 모두 엄청난 감량의 흔적이 보인다.매튜 맥커너히의 근육질몸매는 온데간데 없고 삐쭉 마른 몸으로 변모했다. 자레드 래토는 더 하다 여장남자를 연기하기 위해 엄청나게 감량을 했다. 뼈가 살을 파고 나와 다 보일정도로 앙상하게 마른 몸을 가지고 있었다.이런 단순 외적인 부분말고도 특히 자레드 래토의 눈빛연기나 손동작 등 선이 너무 잘 표현되어 보는 내내 놀라웠다.120분 동안 두 배우의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고 소중한 시간이었다.제약회사와 벌이는 로데오 경기도 큰 울림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