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공각기동대 ARISE Borde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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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공각기동대 ARISE Border:3

오늘부터 대략 1주일간 애니 영화 봅니다. 내일은 PIFAN, 다음주는 목요일부터 SICAF. 일단 오늘은 일반쪽으로 영화 두 편. .1. 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 근래 본 극장판 애니 중 가장 원작 없이 단독으로 보아도 괜찮은 영화. 다만 완전한 것은 아닙니다. 이 애니의 가장 큰 특징은 '부모와 자식'이란 하나의 공통된 테마를 가지고 현재와 22년전의 이야기 양쪽을 다룬다는 것. 이점은 부모 - 자식 관계인 사츠키 - 오하나, 시지마 - 사츠키의 성우에서 확실히 느껴지는데, 둘 다 '어머니'쪽의 성우는 혼다 타카코씨, '딸'쪽의 성우는 이토 카나에씨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만 성우 배정에 따른 상징성을 생각해볼때 두 개의 이야기간의 관련성은 좀 변칙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