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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2년의 영화, 뒤늦은 정리
너무 늦기도 했고, 양도 많은 관계로 짧은 코멘트만. - 두 개의 문 Two Doors (2010) 이렇게 진실을 찾아가는 법도 있다는 걸 알았다. 만든 이들에게 감사하고 싶은 영화였다.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The Amazing Spider-Man (2012) 앤드류 가필드는 미친듯이 사랑스러웠으나, 스파이더맨이 입이 너무 가볍다;;; 시리즈 고유의 매력이 덜해진 느낌. 마크 웹 감독 기대했는데... - 연가시 (2011) 스크린으로 보는 김동완은 과하게 잘 생겼더라. 연기는... 불편하지는 않았는데... 사실 객관적인 평가 불가. 그런데 이런 재난영화(?)를 만들면서 타임라인을 짜보는지 의문이다. 주인공 주위에서만 엿가락처럼 늘어지는 시간... 스티븐 소더버그의 을 보며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