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펀맨)궁금해서 본 원펀맨 1,2화
Post
원문 보기 →
(원펀맨)궁금해서 본 원펀맨 1,2화
사이타마를 이렇게 화나게 하고서도 살아남은 제노스의 실력은 과연...! -스포로 내용은 들었습니다만 역시 실제 보는것과는 갭이 있네요. 일단 정말 볼만한 물건이었습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새도 없이 어어하다보니 어느새 이야기가 끝나있는, 간단하게 말해서 흡인력이 굉장했던 물건이네요. -짤막짤막 등장하면서 터져나가는 괴인들과 주먹 한방에 모든 것을 압도하는 원펀맨의 박력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면 그 이야기의 매력이 전해질지 정말 고민이 큽니다. 이 물건을 이래서 대단하고, 이래서 스토리의 맛이 보는맛이 있다고 설명은 하고 싶으나, 그냥 보면서 어어어어 하다가 끝났습니다. 그야말로 수수하면서도 화려하고, 이야기가 물처럼 유유히 흘러가다가도 화산 터지듯 이야기가 터지는 전개에 보는 내내 휩쓸
Related Posts
3 posts![[CV] [Comi] 'ワンパンマン' (원펀맨) 36권. 이번 권의 다쓰마키는 사랑스럽다](https://img.zoomtrend.com/2026/05/31/1780258150-ED9598EBA0A4EBA9B4EBB096EC9790EC849C.jpg)
[CV] [Comi] 'ワンパンマン' (원펀맨) 36권. 이번 권의 다쓰마키는 사랑스럽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이번 권에 연재 당시부터 화제가 됐었던 ‘안아 달라는 다쓰마키’ 부분이 게재됐습니다. 벌써 3년 전 연재분이긴 한데 사이타마가 주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덤벼드는 다쓰마키를 일단 안아 들고 인적이 없는 곳으로 가는데 별안간 사이타마에 안긴 다쓰마키가 눈이 둥그레지는 장면 그리고 얌전하게 따라갔다가 그 다음에 다시 장소를 바꾸자고 하자 사이타마 앞에 와서 빤히 보면서 안아서 데려가주길 기다리는 장면이었습니다. 너무 귀엽다고 당시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 만화는 기본적으로 히로인이 없고, 필요도 없는 만화.......

원펀맨 3기 1쿨
원펀맨 3기를 감상했습니다. 만화책 쪽은 점점 애매해지고 있는데, 그래도 애니는 여전히 볼만하네요. 집중도가 흩어지다보니 그런 것 같고 원패턴이라서 어쩔 수 없기도 합니다. 팬들의 우려가 있던 것처럼 3기는 연출면에서 많이 약해졌는데요, 심지어 후반부는 작붕까지 있을 정도. 원펀맨의 인기가 초반만하지 못하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스토리도 애매한데요, 괴인협회편을 담아낸 것도 아니고 괴인협회편의 초반은 2기에 얹혀있으며, 3기 2쿨로 다시 넘겨버립니다. 독립적으로 보기에는 여러모로 애매한 시즌이었지 않나 싶어요. 또 다른 문제로는 원작과 비슷한 부분인데, 갑자기 등장 인물이 너무 불어나는데다가 주인.......

ONE 작가 세계관 최강자 애니 추천 원펀맨 vs 모브사이코 100
대충대충열매 각성자 작가.. 낙서 같은 낮은 퀄리티의 그림체로 연재를 시작해 전 세계를 강타한 "스토리텔링의 귀재" "ONE 작가" 그 중 세계관은 압도적인 힘을 가진 주인공들이 등장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 힘을 다루는 방식과 주제 의식이 전혀 달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 준비를 해봤습니다. 물리적인 힘의 정점에 선 남자와 초능력의 정점에 선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두 명작은 액션물로서 철학적인 질문까지 던지는 수작이라 할 수 있으며 본문에서는 제작사 매드하우스와 본즈의 영혼을 갈아 넣은 작화 대결까지 함께 분석해 보도록 하죠. 원펀맨 장르: 히어로, 액션, 개그 제작사: 매드하우스(1.......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