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티리아 초반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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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초반진행중임을 언급하는 바입니다. 일단 시나리오가 엉망인건 초반부터 대충 감 잡힙니다. 워낙 내용누설이 많이 나와서 이제 기대도 안하는데, 초반부터 망필이 보이는 시나리오더군요. (ㅅㅂ 엑실리아도 초반부터 이러진 않았다. 개늠 자식들아) 이게 전투가 재밌다구요? 허허 거참나원. 초반에는 전투의 재미를 느끼기 힘든게 테일즈 오브 시리즈이긴한데, 솔까 그레이세스가 전투는 100배는 더 재밌거든요. 맵? 광고때릴때 광활한 세계관이고 맵이라고 햇었는데, 맵이 넓긴 합니다. 근데요.. "그게 뭐 어쨋다고, 그래서 그 넓은 맵에서 뭐 하라고?" 할게 없어요. 이 리소스 어따 써먹었냐. 그리고 맵이 넓기만하지 오브젝트는 텅텅비어있고, 대체 게임 만들다 말았다는 느낌이 팍팍 들더군요. "니들 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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