艦これ - 340일차 (41번째 신부)

イオンだけの私|2014년 8월 27일
Posts
艦これ - 340일차 (41번째 신부)

艦これ - 340일차 (41번째 신부)

イオンだけの私|2014년 8월 27일

고생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정말로요 솔직히 이소카제 처음 봤을 때 이미지랑 막상 얻었을 때 하는 말이나 목소리가 매칭이 잘 안된다고 느꼈었는데 결혼하니까 진면목을 알게 됐네요 이소카제 : 사령, 뭐야. 긴히할 상담이란 것은. 2수전제17구축대(二水戦第十七駆逐隊)의 편성에 이야기인가? 뭐, 아니라고. 그럼 하마카제 녀석이 무언가? 하마카제는 관계 없어.... 그런가. 응?.... 그 반지는.... 이 이소카제에게.... 응, 왜... 엣... 저, 저기.... 운은 5가 올랐습니다 (만세) 이소카제 : 사령, 확실히 먹고 있는가? 먹지 않으면 막상 때가 되면 살아남지 못 한다고.사는 것도 훌륭한 싸움이다.그런 이유로 마미야에 갈까? 물론 위에 음영 넣은 대사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