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산행중, 폭염속 주말 등산

Posts
주말 산행중, 폭염속 주말 등산

주말 산행중, 폭염속 주말 등산

오늘도 햇볕은 쨍쨍, 대지는 품은 열기를 한없이 토하고 있는 무더운 여름날이다. 간단히 베낭을 메고 이번 주말은 전철을 타고 두시간 거리에 있는 도봉산을 찾아왔다. 이 더위에 무슨 등산이냐며 핀잔을 듣기도 하지만, 이열치열 이라고 했던가 땀은 쏟아내고 보면 기분만 그런지는 몰라도 시원하다. 오늘도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기원하며, 이른 아침녘부터 시작된 삼복 더위가 언제나 그칠 것인지 어서 가을이 오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