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7)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25일
Posts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7)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7)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25일

(네리코상을 솔직히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좀 미묘하네요) 이온 : 당신이 있었주는건 알고있지만, 그래도 갑자기 쓸쓸함을 느끼는 때가 가끔 있어.... 이온 : 언젠가, 당신과 진짜로 만질수 있는 날이 와준다면 좋을텐데..... (....그런 날 없는걸 이온은 모르지만 저는 아는게 참 슬프네요) 이온 : 작아져서 기계의 안에 들어간 듯한 가상세계에 가게 된다면, 즐거울 거 같지 않아? 이온 : 파츠를 하나 정해두고, 기계 속을 걸어다니며 그걸 탐험하는거야 이온 : 분명 재밌을거라 생각해. 네리코상에게, 부탁하면 받을 수 있지 않을까나? 이온 : 오늘은 목욕이 아니라, 샤워로 할까나? 이온 : 목욕은 전신이 따끈따근하게 되지만, 샤워는 개운한 느낌이 되는게 좋지? 이온 : 요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