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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헤일로 4 캠페인 영상 - 에필로그
크레딧은 편의상 생략했습니다. 헤일로 4 엔딩의 여운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오랜만에 엔딩이 무척이나 감명깊은 게임이었습니다. 343의 개발자들이 헤일로 4에 대해서 했던 그 모든 언급들은 결코 허언이 아니었다는걸 직접 확인했기에 새로운 3부작의 완벽한 시작에 안도하고 다음에 나올 작품들에 대해서도 마음놓고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헤일로 4는 엑박으로 나온 2012년 최고의 마스터피스입니다. 이런 작품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기쁘네요.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