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9.7

자정의 픽션|2016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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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의 픽션|2016년 9월 7일

★★★ - 1) 극장에는 눈이 크고 카와이한 소녀가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러 왔다. 눈이 크고 카와이한 소녀들은 이 영화를 좋아하는 듯 하다. 혹시나 눈이 크고 카와이한 소녀들이랑 얘기할 때는 바그다드 카페 얘기로 물꼬를 트는 것도 괜찮은 방법 일듯 하다. 예시) 나: " 혹시 바그다드 카페라는 영화 보셧나요? 저는 그 영화를 두 번 봤는데 두번 다 감동의 전율이 ㅎㄷㄷ" 소녀: "......" 2) 솔직히 그렇게 큰 재미는 못 느끼겠지만 먼가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기도 하다. 독일 아줌니가 욕 먹으면서 청소하는 부분이 특히. 군대 있을 때 아무도 안쓰는 정리안된 물건을 정리하던 때가 떠오르기도 했다. 3) 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