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2001: A Space Odyssey

파란 콜라|2016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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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2001: A Space Odyssey

1968)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2001: A Space Odyssey

파란 콜라|2016년 2월 29일

유명한 영화지만, 나에게는..우주 영화일뿐. 검은 돌기둥이니,발전된 AI 컴퓨터의 배신이라니.이러한 모습들은 최근에 다양한 영화나 애니에서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은많은 사람들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감명을 받았다는 사실이겠지. 줄거리는 얼핏..에반게리온이 생각나는 건 뭐일까나. 인류에게 문명의 지혜를 가르쳐 준 검은 돌기둥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 디스커버리호는 목성을 향해서 날아간다. 초현대적인 디자인의 실내 장치와 구조물들, 선장 보우만(David Bowman: 케어 둘리아 분)과 승무원 풀(Frank Poole: 게리 룩우드 분)이 요한 스트라우스의 "푸른 다뉴브"가 흐르는 가운데 편안한 비행을 계속하고 있다. 평온하던 디스커버리호에 갑자기 재난이 찾아온다. 우주선 내부에서 일어난 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