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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라이프 온 마스 결론
옛날에 집집마다 한 대씩 있었던 전화기, 마구 돌려~. 추억의 화면 조정 시간 ㅋ 당시 최고의 유행어, "지구를 떠나거~라"리모컨이 없어 채널 역시 마구 돌리던. . 부산 촬영지, 감천 문화마을. 어릴 때 썼던 연탄에서 80년대 후반에 보일러로 바뀌던 시절. 작품의 분위기를 띄우며 드라마를 살린 4인방. 소방차, 김완선, 조용필, 그리고. . . 컴퓨터라곤 한 대도 없는 88년도 경찰서. 대신 타자기가 책상마다에 한 대썩. 드라마의 결론.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는 곳이 바로 현실. ." 라이프 온 마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