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헤이즐 / 친구와 연인사이 / 더 퍼스트 타임 : 크리스마스에 몰아본 영화들

always summer|201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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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헤이즐 / 친구와 연인사이 / 더 퍼스트 타임 : 크리스마스에 몰아본 영화들

안녕 헤이즐 / 친구와 연인사이 / 더 퍼스트 타임 : 크리스마스에 몰아본 영화들

always summer|2014년 12월 25일

1. 안녕 헤이즐 전 어거스터스 워터스가 가진 날보다 더 많은 날들을 원해요 2. 친구와 연인사이 나는 정말 애쉬튼 커처의 늪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 같다. 화면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휴ㅠㅠㅠㅠㅠ 3. 더 퍼스트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