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8)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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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8)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8)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26일

(물에 버릴 수 있는 티슈) 이온 : 쟈쟌! 화장실 휴-....... 이온 : 가 아니라, 물에 버릴 수 있는 티슈의 완성이야! 이온 : .....뭐, 이름 때문에 무심코 틀리게 되버리지? 이온 : 하지만 이 티슈의 굉장한 점은, 사용한 뒤에 물에다 버릴 수 있는 것 뿐만이 아닌, 점이야 이온 : 슬픈일이던가, 풀이 죽었을 때에, 이걸로 눈물을 닦고, 코를 푸는거야 이온 : 그렇게 하면, 울게 된 원인이 된 기억을 물에 흘려보내는 효과가 있어! 이온 : 떠올리고 싶지 않은 싫은 추억이라던가,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에게는 추천이야 이온 : 뭐, 너무 사용하는 것도 조금 무서운 기분이 드니까, 너무 남용은 피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기억까지 흘러가버리는거 아냐?) 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