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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징비록 잡상
1. 작가의 필력이 의 정현민 작가보다는 못합니다. 정현민 작가는 이변이 없는 한 연기대상에서 작가상이 당연시되던 수준이었지만, 이번엔 그걸 기대할 정도는 아니네요. 그래도 처음에 우려하던 것 보단 낫군요. 작가의 전작이 이전의 흑역사로 돌아가는 거 아닌가하는 걱정도 들게 했는데, 적어도 그 정도는 면한 듯. 수준의 걸작은 안 되도 그럭저럭 대하드라마의 명맥을 이어가는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그만큼 만한 흡입력은 부족해 보입니다. 전 일단 막장은 면하고, 가장 관심있는 시대니 본방시청하지만 일반 시청자까지 그렇게 끌어들이긴 부족하죠. 향후 관건은 역시 임진왜란이 될 거 같군요. 2. 어젠 이순신이 전라좌수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