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돌아다닌 후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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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돌아다닌 후기.1

1. 수요일은 이글루의 리지님을 만났다. 동향분에다가 같은 나이에다가.. 게다가 14년생 애기까지. 만나게 되어 반가웠고.. 선뜻 집을 내어주시고.. 직접 요리까지 !!! 요리도 무척 맛이 있어서 .. 준이는 놀라고 그러고 이 엄마는 맛난 요리를 마구마구 흡입했다. 다 먹고 나서 ... 민망했다 ^^;;; 그리고 늘 드는 생각.. 아 사진 좀... ㅜㅜ 2. 그래도 집 위치는 좀 먼곳이라 가는데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먼저 출발부터.. 친정아빠의 핸펀이 죽어.. 바로 앞에 있는 플라자 가서 이래저래 진행한다고 하는데.. 전산이 복잡해서.. 내가 할수 있는 서류작성만 끝내고 나와야 되었지만 그 작성만으로도 ... 30분 넘게 걸렸다는거. 그 다음 리지님께 드릴 선물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