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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뀌어도 데차 하는 찐따의 차일드 리뷰 - 팬릴
간만입니다. 덱 개선이 된지는 꽤 되었지만, 어느정도 이해했다 싶을 만큼 써봐야 리뷰를 할 수 있으니 열심히 플레이하느라 다소 늦었네요. --------------------------------------------------- 4성 딜러 구도에서 영원히 지존일 것 같던 아르테미스의 자리를 가장 크게 위협한 차일드는 5성의 아슈토레스도 아닌 4성의 팬릴입니다. 아슈토레스가 나온 이후 지금까지의 흐름을 보면 공생관계에 가깝다는 의견이 더 설득력을 얻고 있고, 진짜로 위치 자체를 위협하고 있는건 도리어 같은 등급대의 팬릴이 된거죠. 1. 출혈과 3연타를 한 차일드에 몰아넣은 만능 딜러. 팬릴의 최대 장점은 연타딜러와 출혈딜러의 역할을 동시에 한다는 것입니다. 둘 다 4성 차일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