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봐도 재밌는 90년대 B급 괴수영화들 4편

케찹만땅|2018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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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봐도 재밌는 90년대 B급 괴수영화들 4편

지금 봐도 재밌는 90년대 B급 괴수영화들 4편

케찹만땅|2018년 5월 13일

1. 미믹(Mimic) 비디오 테이프 대여점이 성업하던 시절. 볼까 말까 몇 번을 망설이다 결국 빌려볼 다른 영화가 고갈되어 보게 되었는데 제목은 벌레의 소리를 의미하는 단어로 유전공학의 기술을 활용해 병균을 옮기는 해충을 박멸하려다 도리어 뭔지 모를 괴물들을 만들어낸 작품. 벌레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보면 기절초풍할 바퀴벌레 길이 2미터. 날개로 날라댕기며 사람한테 당랑권 시전. 바퀴벌레 번식력 아시죠? 아래 사진은 그 괴물의 애기. 2. 딥 블루 씨(Deep Blue Sea) 죠스 이후 헤비급 백상아리가 나오는 해양 공포영화. 원래 상어는 굉장히 멍청한 동물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이 만약 인간의 실험으로 똑똑해진다면. .? '호기심이 당신을 죽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 상어를 이기는 길은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