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55일차(2), 다즐링의 티벳문화를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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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팔안다만] 55일차(2), 다즐링의 티벳문화를 느끼다

[인도네팔안다만] 55일차(2), 다즐링의 티벳문화를 느끼다

합승 지프를 타고 덜커덩거리기를 두 시간 쯤......드디어 눈 앞에 커다란 마을이 보입니다! 저희의 목적지이자, 동북부로 가기 전 잠깐 쉬었다 갈 마을인 산동네 다즐링에 도착한 거죠! 밤의 다즐링 어두컴컴한 밤이 돼 버려서 풍경은 잘 보이지 않지만, 산을 따라 켜진 불빛들이 아름답네요. 일단 저희 계획은 이렇습니다.여기서 며칠 머물면서 찬호를 기다린 후, 찬호와 합류해서 인도 동북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죠. 즉, 적어도 3~4일은 묵어야 한다는 것인데......다즐링은 인도에서도 유명 휴양지이기 때문에(!년 내내 시원함) 싼 숙소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검색해서 찾아낸 곳이 라는 숙소.조금 낡았고 숙소 규칙이 있긴 하지만, 싼 가격에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