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나의 승리.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5년 10월 3일
Posts

딱 하나의 승리.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5년 10월 3일

2009년 SK가 1위를 달리던 KIA를 맹추격했지만 1위 탈환에 1승이 모자랐다. 그리고 한국시리즈 7차전까지 갔음에도 불구하고 지칠대로 지친 마운드와 선수들의 역부족으로 아쉽게 패했다. 시즌 후, 김성근 SK감독은 "1승의 소중함을 깨달을 것"이라고 말을 남겼다. 2015년 시즌에서는 김성근 감독이 한화 감독으로 자리를 옮겨 있었다. 그리고 지금 SK와 한화, KIA는 5위 싸움중이다. 현재 5위를 지키는 SK는 단 1승만 거두어도 한화를 따돌릴 수 있게 된다. 그러나 그 1승을 거두기 사실상 쉽지 않다. 두산전과 NC전에서 1승3패중. 남은 경기는 단 한경기, 바로 오늘이다. 상대는 리그 최강인 NC 다이노스이고, NC의 선발은 문학에서 무시무시하다는 이재학. 올해 SK의 문제는 모두 시스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