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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342일차 (42번째 신부)
기다리길 잘 했습니다 우리 오요도가 이뻐졌어요! 오요도 : 제독, 오요도를 부르셨나요? 엣, 이걸 저에게? 감사합니다 제독. 언제까지나 소중히 할게요 운은 4가 올랐습니다 3만 아니면 다 좋습니다 오요도 : 제독, 오요도를 언제나 소중히 해줘서 정말로 감사합니다저, 계속 보고 있었다고? 알고 있으셨나요? 정말로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모항대사도 OK

기다리길 잘 했습니다 우리 오요도가 이뻐졌어요! 오요도 : 제독, 오요도를 부르셨나요? 엣, 이걸 저에게? 감사합니다 제독. 언제까지나 소중히 할게요 운은 4가 올랐습니다 3만 아니면 다 좋습니다 오요도 : 제독, 오요도를 언제나 소중히 해줘서 정말로 감사합니다저, 계속 보고 있었다고? 알고 있으셨나요? 정말로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모항대사도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