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스 다리로 유명한 여좌천입니다. 여기도 벚꽃 저기도 벚꽃이네요. 마차도 타보고 모노레일도 타고 산꼭대기에서 진해 전경도 구경하고 제철인 도다리 외 기타등등 생선회도 먹고 뭐 그렇게 놀다 왔습니당 근데 낼 출근 땜에 체력을 보존해야 하므로 야경은 못 보고 일찍 돌아옴ㅜㅜ 그리고 이 틈을 타서 엔씨는 홈그라운드에세 열심히 홍보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