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51일차, 포카라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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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팔안다만] 51일차, 포카라 마지막 날

[인도네팔안다만] 51일차, 포카라 마지막 날

매일같이 놀고 먹고 마시다 보니,어느새 포카라에서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습니다 내일 아침이면 카트만두로 가는 버스를 타고 있을 테니사실상 오늘이 포카라에서의 마지막 먹부림 Day. 자아, 후회가 남지 않도록 먹어 봅시다!!! 빨래 일단 내일 이동을 해야 하니 그 동안 밀린 빨래를 한 번에 해치우도록 합니다.세제 넣고 밟아준 후 10분쯤 놔두다가 또 밟아주고 헹궈서 널면 끝! 마당 포카라에 있는 내 집이라고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정든 이 숙소도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조금 슬퍼지네요 아침 먹으러 아침을 먹으러 나갑니다.숙소에서 나와서 바로 왼쪽을 보면...... 어제 그 집 어제 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