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음악 아니메, 4월은 너의 거짓말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5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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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음악 아니메, 4월은 너의 거짓말

최악의 음악 아니메, 4월은 너의 거짓말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5년 4월 12일

최근 마주해본 적 없는 희대의 쓰레기 작품. 이게 그냥 커피면 러브라이브는 TOp 다. 1996년작 샤인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실존인물인 데이빗 헬프갓을 주연 캐릭터로 한 영화입니다. 가난한 유대인 집안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어려서부터 천재적인 피아니스트의 자질을 보였고, 바이올리스트가 되고 싶었지만 될 수 없었던 아버지를 위해 여러 연주회나 콩쿠르에서 우승을 합니다. 그러나 결국 그 아버지의 아집이 천재 피아니스트의 성장을 망칩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상처투성이가 된 주인공은 이리저리 방황하면서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하다가 우연한 기회를 만나 다시 재기에 성공한다는 내용입니다. 보면 알겠지만 '4월은 너의 거짓말'은 바로 샤인을 고대로 본따 만든 작품처럼 보입니다. 원작자가 어떻게 인지할지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