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54일차(2), 묵국수 라핑 먹고 인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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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팔안다만] 54일차(2), 묵국수 라핑 먹고 인도로!

[인도네팔안다만] 54일차(2), 묵국수 라핑 먹고 인도로!

부다나트 사원 구경을 다 끝내고 나니 슬슬 배가 고파집니다.하루종일 먹은 거라곤 아침에 핫 브레드에서 사 온 동그란 바게트(?) 하나가 전부.... 마침 이 근처에는 중국이나 티벳식 레스토랑이 꽤나 많으니그 중에서 한 곳에 들어가 보기로 하겠어요 나마스테 레스토랑 지나가다 그냥 우연히 발견한 나마스테 레스토랑. 이 곳에 있는 식당들은 대부분 관광객을 위한 식당이라고 봐도 되는데그나마 그 중에서 약간은 현지틱한 곳을 찾아갔습니다. 아무래도 이것이 카트만두에서 먹는 마지막 식사가 될 테니까요 음식들 라핑 이 식당에 들어간 이유는, 식당 겉에 걸려 있던 음식 사진 중 '라핑'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라핑은 티벳식 묵국수라고 불리는 음식인데요,인도 곳곳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