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가수 모리.

오문오답 변화저널|201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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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가수 모리.

오문오답 변화저널|2012년 11월 25일

라디오마다 나를 이끄는 것.성시경 음악도시는 왠지 누워서 혹은 가만히 앉아 듣고싶고,요조의 히든트랙은 나를 움직이고 싶게 만든다. 뭔가 하면서 들어야 기분 좋은. 그나저나 요히트에 나온 모리는 목소리도 달달하고, 성격도 사랑스럽구나♥전공이 음악 쪽이 아니었으나, 선배가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 선배 반주에 흥얼거리던걸 선배가 듣고, 선배가 미디를 배우길 추천했다고 한다. 데뷔 계기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lullaby라는 곡을 관계자가 듣고, 음반 한번 내보자고 제의를 했다고... 근데 확실히 재밌는 성격인게ㅋㅋ 방송 활동할 자신이 없어서, 처음엔 거절했다고 하는데ㅋㅋ 저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말하니 왠지 더 귀엽다ㅋㅋ그래서 검색해보니, 예상외로 85년생!! 너무 귀여운 목소리 때문에 갓 20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