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에리온 EVOL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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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에리온 EVOL 감상을 마치며...
샤르 & 이치카거나 아야세 & 다릴이거나(성우장난)... 1만 2천 년을 이어온 신화, 그리고 거기에 다시 1만 2천 년을 지나 이어진 이야기 아쿠에리온 시리즈, 그 최신편인 아쿠에리온 EVOL이 이번 주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저는 이제서야 최종화를 접했는데요... 그 소감을 간단히 말하자면... 이 마무리로 용서가... 될까...? ...였습니다... 최종화만 놓고 보면 이쪽 연출은 좋게 나왔습니다만 문제는 이 최종화로 끌고 오는 과정에 있었습니다... 시청자들의 폭력성을 입증하기 위한 테스트인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후반부의 전개는 정신줄을 놓아버릴 때가 종종 나오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