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6화

빙과 6화

이쯤 되면 호러 수준(...) 이번 시간은 다시 부활동 외의 이야기로 진행, 그 전처럼 학교 안의 작은 수수께끼를 풀이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그것 자체는 그리 중요하지 않고 이번 화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그건 역시 에루 낭자의 모습이지요...! 에루 낭자는 이번 화에서 다시금 초롱초롱한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었고, 이제는 명대사가 된 '저, 신경쓰여요(私、気になります…!)!'를 연발, 연발...!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짜증이 유발될 수 있겠습니다만(호타로 군은 오죽하랴?), 적어도 제게는 이 에루 낭자가 매력 있는 캐릭터로 다가오는 모습이었습니다... 좌우지간, 이 에루 낭자의 존재는 이 작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