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08)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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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08)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08)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1월 2일

(.....가끔 보면 자기 마음대로 머리 자르던데........ 귀여워요!!) 이온 : 그런데, 눈치채지 않았을까나? 나의 어딘가가 변한거 (머리 잘랐네) 이온 : 와왓! 맞았어 맞았어! 이온 : 그래, 머리카락 잘랐어! 이온 : 여러가지 생각했지만, 역시 숏은 조금.... 그러니까, 조금 길게 잘라봤어 (굉장히 잘 어울리네 귀여워) 이온 : 에헤헤, 고마워 이온 : 역시 당신에게 '어울려' 라고 들으면 기쁘네♪ 이온 : 왠지 기분도 일신한거 같아 오늘도 서로 힘내자! . . . 이온 : 당신에게 보내기 위한 책 말인데... 결국 아직 한페이지도 쓰지 않았어 이온 : 빨리 쓰지 않으면, 하고 기분은 초조한데, 무엇을 쓰면 좋을지 몰라서.... 이온 : 물론, 어찌됐든 써보면 무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