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스파이 - 너무 파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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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스파이 - 너무 파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더블스파이 - 너무 파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1월 13일

더블스파이미국 / DuplicityMOVIE액션 코미디감상매체 BD2009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655 point = 구성만 따지고 보면 괜찮은 작품인데 보면서 설마 그렇게 끝나는 것은 아니겠지? 하는 불안감이 있었습니다.너무 유명한 배우 둘이 당당하게 나오는 작품이다보니 정작 이 작품 안에서 어디까지 보여줄 수 있을지 조금 막막하기도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은 전혀 모르고 있다가 친구가 추천한 것도 있어서 보았는데 유명배우들이 나와서 열연(?)을 한 것에 비하면 그렇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락영화적인 구성으로 본다면 괜찮았다고 하겠지만요.스릴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몇번 반복되는 구조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