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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노스텔지어 op.2 클리어.
현재 유일하게 아케이드에서 하고 있는 리듬게임입니다. 한판에 500원씩 772회니까 얼추 38만 6천원이네요. (사실 일본여행중엔100엔씩 내고 몇판 했으니 더 많이 썼겠죠,) 인기가 없어서 인천에는 딱 한군데 가동중인데, 그게 다행히도 제 홈그라운드 오락실이라 원정갈일 없어서 다행이었죠. 솔까말 음악게임으로써 초심자용 난이도는 쉬운 편이에요. 근데, 실제로 저난이도(노멀) 기준으로 노트가 무지 넓은데(건반 4~6칸 정도?),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니, 건반 숫자만 보고서 ㅎㄷㄷ하고 안하는 거죠. 물론 저같이 좀 하는 수준이 되면 익스트림 난이도는 니어옵션 키고 노트 하나가 건반 2~3개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튼 태고의 달인이 오락실마다 무조건 1층에 있고, 1판에 천원이나 해도 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