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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유로파 4에서 프랑스로 하면 안되는 EU
유로파 팁 관련 글을 찾다보니 나온 것 중 하나가 '프랑스로 절대 플레이 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맨 처음 시나리오의 잉글랜드로 시작해 보았다. 잉글랜드는 시작부터 프랑스와 백년전쟁을 진행중이었는데.... 진짜 초반에 프랑스는 프랑스 제후국들과 합쳐서 전쟁을 해서 엄청 빡세었지만 어찌어찌 주력군 괴멸시킨 뒤 수도까지 점령했다. 이 과정에서 40000명에 가깝던 인력은 400이 되어서 용병 고용해서 전쟁질 하는 지경. 그런데 그 이후에 본토에 장미전쟁이 터져서 평화협상을 하고 본토로 돌아갔는데 평화협상 내용으로 영토 획득같은거 안하고 제후국들을 전부 풀어주는 일을 해버렸다. 진짜 제후국들이 다 풀리니까 프랑스의 위력이 엄청나게 줄어들어버렸다는거... 본토에서 장미전쟁 진행중에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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