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14 - 힐러 47렙찍고 주절거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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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47렙찍고 "아뿔사~ 45렙 힐러퀘를 안했다! 홀리 받으러 가야지" ... 이러고 이제 홀리를 얻었습니다만. 이거 마나 쳐먹는 양이 예술이라서 봉인 스킬이 되겠더군요. 사실 힐러라는게 솔플할때는 스톤이랑 에어로.. 그리고 인던에서는 케알 케알 케알 -_- 인지라 뭐 다른 스킬 있어봐야 별 의미 없거든요. 여신의 가호나 마나 회복속도가 지금의 3배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은데. 48렙에 강화되서 틱당 80 차는 걸로 바뀐다고 해도 이게 별로 도움이 될거 같진 않습니다. 아무튼... 힐러 47렙까지 가보니 인던에서 힐러의 난이도는 '아군의 딜러들이 얼마나 장판 잘 피하고 안 맞느냐'가 결정하더군요. 탱이야 맞는게 필수적인 직업이고, 방어스킬가 회복마법의 효과 증폭스킬이 있어서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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