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해주는 팀이 판도를 가를 8월 KBO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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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주춤한 가운데 7월 KBO판도 장마는 어느새 걷혀버리고 폭염이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태풍이 온다고는 하지만 얼마나 많은 비를 뿌릴지 그런건 알 수 없는 상황이죠. 거기에 11월 개최된다는 프리미어 12때문에 모든 리그의 일정이 거기에 맞춰 돌아가 월요일 시합이니, 더블 헤더를 할것이다 라는 계획까지 발표되는 상황입니다. 특히나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수월하게 진행하려면 포수관리도 필수라 봐야겠죠. 당장 2일부터는 2연전이 시작됩니다. 그 어느 팀이라도 포수가 잘한다고 주 6회로 돌린다면 구멍이 만들어지는건 일도 아니겠죠. 삼성 - 좌완 선발 출장일에 감독이 이흥련 경기를 배정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도루 저지나 더블 스틸에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 이흥련이지만, 그리고 병살 전문이지만 이 선수의 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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