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Post
원문 보기 →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이 게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폰 바꾸기 전 부터 광고는 봐 왔지요. 하지만 처음 제 반응은 시큰둥했습니다. 일단 폰이 안돌아가는 옵티머스 원인것도 있지만 라젠카? 관심 없어. 슈퍼로봇물을 별로 안 좋아하는 나의 관심을 끌려면 리얼로봇 정도는 끌고 와야지. 저는 리얼로봇파이기에 이 게임에 관심 끊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언리쉬드 공략 보려고 헝그리앱에 들어갔다가 광고를 보니 어디서 많이 본 기체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설마하면서 가 보니 라이센스 기체로 발켄과 레이노스가 나온다는군요. 그리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오른쪽의 실루엣은 아무리 봐도 레스톨 그리고 저는 이 시점에서 눈을 반짝였습니다. 라젠카는 몰라도 발켄이 나오면
Related Posts
3 posts
로봇이 나온다니 저도 한번 낚여보겠습니다
네. 우주의 기사, 그거.(...) 왜 했냐면 출퇴근 길에 크루세이드 하고, 쉬는 시간에 퍼드 살짝 하는데 게릴라 뛰고 나면 할게 엄서.....? 하다가 로봇이 나온다니까 그냥 해봤습니다. 그리고 나름 공정한(?) 평가를 위해서 유료 결제. * 개척자 패키지(15,000) + 수정 할인 이벤트(3,300) = 18,500 먼저 개척자 패키지를 사면 2~5성 로봇 갸차권/무기/백팩 갸차권 각 1장, 5만골드, 에너지 10팩을 얻게 되는데, 굴려본 결과 3성인가 4성짜리 로봇이 나와서 보자마자 표정이 ㅡㅡ 으로 변했습니다. 무기나 백팩도 마찬가지. 근데 왜 5성짜리 있냐고요? 개인 폰번호 팔면 5성을 공짜로 줍니다. 그, 있잖아요. 설문조사 형식으로 전화번호 넣고 이벤트 참가하는데, "제 3자에게 정보

드디어 우주의기사에서 발켄과 레이노스가 추가되었습니다.
전 부터 하던 모바일게임인 우주의기사에서 드디어 그토록 고대하던 발켄과 레이노스가 추가되었습니다. 패치 다 하고 저는 발켄팩(발켄을 뽑을 수 있는 가챠)이 나오자마자 지금까지 모아놓은 수정을 죄다 때려박았습니다. 그리고 몽고메리가 나왔습니다. 아뇨아뇨, 이게 아닙니다. 이건 다른 게임이라고요. 이건 옆 동네 이야기 수준이 아니라 기종까지 다른 옆 대륙 이야기라고요. 진짜는 발켄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레이노스도 뽑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발켄 2대와 레이노스 1대를 뽑았습니다. 당연하지만 제 반응은 아이 좋아. 내가 이거 뽑으려고 그 동안 이 게임을 해 왔다고! 목표를 뽑은 이후 저는

아아, 이거 괜찮을려나?
요즘 스마트폰으로 깔짝깔짝 하고 있는 게임이 하나 있지요. 전에 언급했던 게임이죠. 우주의기사요. 얼마전에 구글플레이에 올라와서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켄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그 발켄 하나 구하겠다고 지금 캐쉬인 수정을 구하는등 노가다를 뛰고 있지요. 게임 스타일도 간편하고 캐쉬라고 할 수 있는 수정을 구하는것도 현질만이 아니라 행성전 클리어와 PvP 주일 보상, 기체만렙(30)을 찍는등의 방법으로 구할 방도가 있으니 나름 할만은 합니다. 플레이 자체는 말이지요. 근데 이 게임에는 엄청나게 큰 문제가 있습니다. 발켄이요? 그건 나중이고요. 진짜 문제는 극악의 가챠확률 뭔 확률이 이따구야! 진짜 이 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