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 비잔틴 제국 플레이 중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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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5 비잔틴 제국 플레이 중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1월 21일

불규칙한 플레이가 쉽지 않은 폰겜 몇개 봉인하면서 문명5를 다시 플레이 중입니다. 그래서 시도하는게 비잔틴 제국으로 신난이도에서 스톤헨지 없이 종교창시에 도전하는 중입니다. 이건 한2년전쯤에 하다가만 상황인데 개인적으로 문명3,4때부터 가장 선호하는 구도의 스타팅이었는데 이거 세이브를 스팀클라우드로 안해놔가지고 분실된게 참 안타깝네요. 현재 플레이하고 있는건 북미 스타팅인데 이쪽은 자원이 편중되어 있어서 행복도 관리하기가 역시나 어렵네요. 사실 더 문제는 위의 지중해 스타팅과 달리 연구협정 맺을 국가도 없어서 드로몬으로 커버가 안되는 중세때 완적히 글러먹게 생겼다는거겠죠. 스톤헨지 없이 선지자 뽑는거야 이미 성공해봤으니까 그걸 따라하면 되는겁니다만 역시 지중해나 인도쯤에서 시작을 해야하나?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