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것은 클로저의 미래를 위해... 자! 내 시체를 밟고 가거라!나의 몸은 여기서 부서지지만 클로저로서의 영혼은 너희들과 함께!-바람처럼 살다 불꽃처럼 진 A급클로저 요원 김기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