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때의 여행.

Posts

황금연휴때의 여행.

하루만에 제주도>충주로 이동... 그 다음날 충주>경북 이동.. 첫째날이 젤 힘들었던 여정이었던것 같다. 하루종일 차에 있었으니까;;;; 제주에서 우수영항으로 젤 빠르게 걸리는 배편으로 감. 임산부들은 좌석 업그레이드 혜택도 있으니... 하지만 저번에도 나올때 임부였는데 orz.... 티가 안난건가;;; 한번은 받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듬. 우등석은 좌석 간격이 좀더 넓고 의자가 잘 젖혀진다고 할까나.... 그리고 좀 푹신푹신함. 파고가 좀 있었던 나이라 ... 배멀미.... 있었으나.. 배를 든든히 채우니 없어지긴 함. 이제 문제는 충주까지의 여정인데; 내가 운전을 할줄 알았다면.. 돌아가며 했을텐데.... 10여년간의 장농면허다보니 지금와서 배워 뭣하리오.... 게다가 신랑은 수동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