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펀딩 6000만엔의 9할이 북미. 신작 <킬라킬> 트리거 대표 오오츠카 마사히코에게 묻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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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펀딩 6000만엔의 9할이 북미. 신작 <킬라킬> 트리거 대표 오오츠카 마사히코에게 묻다2

클라우드 펀딩 6000만엔의 9할이 북미. 신작 <킬라킬> 트리거 대표 오오츠카 마사히코에게 묻다2

가이낙스를 관둔 이유. 신작 트리거 대표 오오츠카 마사히코에게 묻다. 트리거의 간판작품을 만들고자, 애니메미라이에 참가 ─ 트리거를 설립하시고 이마이시 감독님의 이 방송되는 그 사이에 요시나리 요우 감독님의 가 2013년 3월에 공개됐었죠. 오오츠카 사실은 을 좀 더 이른 단계에 방송하고 싶었습니다만 때문에 준비가 일단 스톱되는 바람에, 스튜디오를 유지하기 위한 구멍 채우기로 아무거나 작업이 필요했어요. 그리고 TV시리즈를 시작하기 전에 무언가 간판이 될 작품이 있었으면 했죠. 바로 그 때 문화청의 신진 애니메이터 육성을 위한 란 프로젝트로 기획을 모집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