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이고 나발이고 항상 싸움거는 놈은 정해져있고

긁고, 흔들고, 때려!|2016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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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이고 나발이고 항상 싸움거는 놈은 정해져있고

긁고, 흔들고, 때려!|2016년 8월 28일

그 상대만 바뀐다는 것이죠. 윤희상 해커 임창용 야수로는 서건창이니 기타 등등이 있습니다. 항상 따라다니는게 승부에 집착해서 그런다는데, 그 친구만 승부에 집착합니까? 혹은 그 친구만 근성이 쩔고 허슬에 넘치나요? 그 예전에 누가 리즈 위협구 스페셜을 편집해서 만들었는데, 품격이니 승부근성 쩐다는 이 분도 더티 플레이니 시비 플레이집을 만들면 최소 1시간 이상 다큐멘터리가 나올겁니다. 팬서비스니 뭐니 좋은건 모르겠고 알바는 아니고 일단 야구 선수는 야구장에서 매너 있게 하는게 품격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