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D+08 소매치기와 만나다 멘탈 붕괴. 조심 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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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D+08 소매치기와 만나다 멘탈 붕괴. 조심 또 조심!

4월 21일 토요일 친구들과 만나서 점심을 먹으러 식당을 찾으러 가던 중 소매치기를 당했다. 길을 걸어 가는데 내 왼쪽 주머니가 순간 가볍게 느껴져서 손을 넣어 확인해보니 소매치기가 아이폰을 빼간 후였다.눈 깜짝할 사이에. 뒤에 누가 있는 지도 몰랐는데. 다행히도 내 주머니에 손을 넣는 장면을 친구 한명이 보고, 나는 소매치기 남자가 내 아이폰을 자신의 뒷주머니에 찔러 넣는 장면을 봤다. 우리 둘이 그 남자에게 가서 그 남자 뒷주머니에서 우리 아이폰을 찾아서 되돌려 받았다. 혼자 집에서부터 우체국을 갔다가 국영백화점까지 걸어올 때는 괜찮았는데아이폰을 꺼냈던 건 우체국을 나올 때 였는데 나를 주시하고 있다가 기회를 노렸는지도 모른다. 그때까지는 몽골에서 일어난 불유쾌한 경험으로 여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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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이심,유심 로밍보다 말톡 할인

보슐랭가이드|2026년 5월 25일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센베노 :-D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짱입니다. 왔어요~ 왔어요~ 몽골여행 시즌이 왔어요. 예전에는 몽골이 낭만 여행이었다면 요즘은 초호화판으로 전에 비해 좋아졌더라구요? 그래도 오지의 느낌을 벗어날 수 없어서 여행객들이 아직 고민을 조금 하는 듯 하는데요. 까탈레나인 저도 다녀왔으니, 여러분도 가능해요!! 다만 휴대폰데이터는 조금 안터질 수 있어요. 제가 직접 현지에서 사용해본 몽골 이심,유심 후기 로밍보다 더 좋았던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사실 몽골은 오지라 휴대폰 정말 안터져요. 강제로 SNS 디톡스를 할 수 있는 기회랄까? 그래서 처음엔 로밍을 할까.......

몽골 여행 적기 고비사막 일정 게르 음식 오다투어 후기

몽골 여행 적기 고비사막 일정 게르 음식 오다투어 후기

몽골 여행 적기 고비사막 일정 코스 일상의 근심과 걱정은 모두 사라지고, 평화로움과 평온함만 남는 여행지 #몽골 에 다녀온 김미오에요. 아무 생각 없이 힐링하고 쉬고 싶을 때, 한 번씩 가고 싶은 여행지랍니다. 오늘은 몽골 여행 적기와 일정 등 후기 공유해보도록 할게요 ☺️ 몽골 여행 적기 몽골의 푸릇푸릇한 대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여름', 춥지만 찐 겨울왕국을 느끼고 싶다면 '겨울'에 가는 것을 추천해요. 가장 대중적인 몽골 여행 적기는 여름(7월-8월)이지만, 다른 계절도 매력있긴 합니다. 봄 : 하루에 사계절 느낄 정도로 변덕스러움 여름 : 따뜻하고 쾌적 (습도 거의 없음) 가을 : 일교차.......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제국의 국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제국을 건국한 전설의 이야기속으로. 칭기즈 칸 국립박물관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제국의 국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제국을 건국한 전설의 이야기속으로. 칭기즈 칸 국립박물관

P.S. : 지난 3월 25일에 우리 외교부와 국립국어원은 몽골 현지 발음을 존중하여 몽골 수도의 한글 표기를 기존 울란바토르에서 '울란바타르'로 변경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이 글은 이 발표 전에 작성된 글인 관계로 울란바토르로 표기하였으나, 다음 글부터는 '울란바타르'를 사용할 것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몽골하면 역시 칭기즈 칸입니다. 그런데 이 칭기즈 칸이 주인공인 박물관이 지난 2022년 10월에나 개장을 했다는 게 다소 의아하네요. 아무래도 칭기즈 칸이 국가를 대표하는 영웅이라서 많은 신경을 써서 그럴까요? 몽골이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칭기즈 칸 국립 박물관(Chinggis Khaan National Museum)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