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의 라그랑제 2기 1화

윤회의 라그랑제 2기 1화

오랜만에 마룻~! 2012년을 시작하면서 XEBEC이 오랜만에 선보인 SF 메카닉물...인가 싶었는데 실상은 되도 않는 지역 홍보물(...)이었던 윤회의 라그랑제, 3개월 간의 휴식을 거쳐 이번 7월에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방영은 지난 주부터 시작했지만 첫 시간은 총집편 내용이었던 고로 실질적인 시작은 이번 주부터인데요... 2기의 첫인상은 '태클 안 걸고는 못 배기겠다'였습니다... 이번 2기 첫 시간의 후반부는 정말 밑도 끝도 없는 전개가 나와서 영문을 모르게 했는데요... 더 큰 문제는 엔딩 파트에 있었습니다... 엔딩곡은 그야말로 '깬다'는 인상이었고(특히 초반부의 특정 가사 반복은 정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