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0401

ARMA모임 20130401

어제는 오랜만에 스파링을 했는데, 특히 P햏의 실력이 출중하더군요. 바인딩하면 칼을 잡는다던가 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반대측으로 체인지를 하는데, 반대쪽을 그냥 치기보다는 자루를 이용하여 반대쪽으로 타고 들어가며 칼을 밀어붙이며 칼 뒤쪽의 오프닝을 찾아서 치더군요. 물론 다들 저항을 하거나 상황을 눈치채고 다음 방도를 모색하므로 교과서적으로 들어가지는 않지만 상황을 타개하고 다음 단계를 찾아가기 위한 확실한 방법론이죠. 게다가 압도적 피지컬로 스파링한 멤버들을 모조리 눕혀 버리는 파워도 자랑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몸싸움 끝에 퍼멀어택으로 통수를 치려고 하였으나 퍼멀이 삑사리나는 바람에 땅바닥에 날아가고 말았죠. 압도적 피지컬 가이는 리히테나워 기예대로 베기를 바인딩하고 와인딩 컷으로 제압하려고 해도 힘으로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