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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덕수궁 현대미술관 개관 50주년
덕수궁의 현대미술관이 개관된지 50주년 기념으로 마련된 전시회 입니다물론 전에 봤던 그림들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전에는 촬영을 금지했으나 오늘은 사진촬영시 후레취 사용만 하지 않으면 다른 제한 없이 사진으로 담을 수 있었기에 저는 제가 담고 싶은 그림들을 50장 정도 담아서 여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나혜석씨의 자화상은 보면 마음이 아립니다옛날의 "아리랑" 영화 포스터 입니다 촤승희 무용수의 포스터 입니다옛날 작가들은 시를 쓰거나 소설 등 글을 쓸 때 많이들 이런 작은 밥상을 사용했었지요 ~여초(如初)선생의 예서체 글씨 입니다하드보드에 항아리를 그린 유채화 입니다 한용운 선생의 글씨(복제본) 입니다 정인보 선생의 글 입니다아래 그림들은 거센 파도에 휩싸인 하얀 돛단배의 거친 항해인데 무사히 헤쳐 나갈 수 있을지?덕수궁의 현대미술관을 관람 후 서울시립미술관도 관람을 했습니다"고향" 등의 주제로 작품전시가 있었는데 추상적으로 담은 그림들은 제가 능력부족이어서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이번에는 사진에 담지 않았습니다서울 시립미술관도 작품을 사진에 담을 수 있는데, 2층의 천경자 개인 전시실만은 여전히 촬영은 절대 급지였습니다 ~시립미술관을 나와서 입구에서 저는 자유롭게 주변 풍광을 사진에 담았습니다정동교회 뒤로 이화여자고등학교의 글자판이 보입니다숙명여고, 정신여고,경기고,서울고,휘문고 등 오랜 전통의 학교들이 강남으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이화여고는 끗끗하게 옛 자리를 그대로 지키면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tag : 한용운, 정인보, 파도, 여초, 덕수궁 현대미술관 개관 50주년, 나혜석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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