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도시 풍경 - 이링가(Iringa)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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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도시 풍경 - 이링가(Iringa) 4/5

[탄자니아] 도시 풍경 - 이링가(Iringa) 4/5

2011. 10. 02, 일 / Iringa 이링가에서는 반팔 셔츠를 입은 사람을 볼 수 없다.그만큼 덥지가 않다는 뜻이다.서늘한 이링가는 살기에 딱 좋은 날씨를 품은 도시이다.여느 도시와 다를 바 없다.시장도 있고 기념품 파는 가게도 있고이렇게 길바닥에서 중고 물건을 파는 사람들도 있고사람사는 곳이 비슷비슷하다.이곳에서 봉사하는 코이카 컴퓨터 단원과 함께 뒷산에 올랐다.자이카 단원들도 있었다.여유를 부리고 시간을 보내기에 참 좋은 동네다.더위를 피해 바다로 가는 것보다이링가의 시원한 공기를 맛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