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사와라 미치히로 은퇴 외 야구 토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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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사와라 미치히로, 와다 카즈히로, 다카하시 히사노리, 두 명의 야수는 퍼시픽에서 실력을 쌓았고 센트럴 리그에 와서 좀 더 유명해거나 그랬고, 히사노리는 메이저에 도전했다가 돌아온 경우고 그러합니다. 셋 다 공통점이라면 팀 성적이 개판인 것도 있고 이제는 정말 세대교체가 필요해서 자리에서 물러날 것을 강요 받는 것도 있다고 봅니다. 특히나 와다의 경우는 30대에 레귤러를 따고 2천안타의 기록마저 새운 대기만성형의 모델이기에 많은 귀감이 되는 듯도 싶지만, 이제 세월은 많이 흘렀군요. 오가사와라도 부상으로 몸이 망가져 거용에서 밀릴때 은퇴하는게 아니었나 싶었지만 오치아이가 기회를 줌으로 인해 대타로 좀 활약하다가 이런 지경이 되었습니다. 기아의 체벌 사진으로 좀 술렁이는거 같은데, 예전 같으면 찍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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