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지각한 땐스광 처벌 / 1961-05-27 / 대한뉴스 3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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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지각한 땐스광 처벌 / 1961-05-27 / 대한뉴스 315호

몰지각한 땐스광 처벌 / 1961-05-27 / 대한뉴스 315호

제작연도 1961-05-27 / 대한뉴스 315호 몰지각한 댄스광 처벌. 1961년 박정희를 포함한 쿠테타 세력은 국민들에게 정당성있는 모습을 위해 몇 가지 조치를 취했다. 그중 하나가 대낮에 춤을 추었다는 이유로 5월 24일 댄스홀에 있는 48명의 댄서들을 잡아들였다. 경기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군법회의가 열렸고. 에서 미풍양속을 해치고 혁명정신을 모독 한 혐의로 3개월에서 1년의 징역을 언도했다. https://youtu.be/oSL40RVIE1w?si=Xm2lz95NvnZ29tTy 한국댄스뮤직100년사를 집필할 때 안타깝게 수록하지 못했다. 이런 일은 일제강점기에도 있었다. 1930년대 일본군들이 댄스홀에서 춤추는 것을 금지시키자 문인, 기생들이 모여 잡지 삼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