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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8년 하반기 개봉하는 오싹한 공포 호러 영화들
1. 더 넌(The Nun) 1950년대 루마니아의 수도원. . . 알 수 없는 이유로 수녀가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바티칸에서 신부가 파견되고, 수도원에 감도는 악령의 기운을 감지한 신부는 이에 맞서기 시작하는데. . . "여러분~, 반가워요. 덥지라이~" 영화 `컨저링(Conjuring)`과 직접적인 연결 고리는 없지만 `컨저링 2`편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자랑했던 수녀귀신 ‘발락’의 과거에 얽힌 이야기가 벌어집니다. 9월 개봉. 참고로 애나벨 3는 내년 7월 개봉 예정입니다. 2. 더 프레데터(The Predator) 1987년에 1편이 나오고 이어 1990년과 2010년에 2편과 3편 프레데터스가 개봉되었고, 이번 작품은 2편과 3편 사이에서 벌어지는 내용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